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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측, 이혼·별거설에 "사실 무근…허위사실 유포 법적 조치" [공식입장]
  • 글로벌코리아
  • 승인 2021.06.03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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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 © 글로벌코리아)


(서울=글로벌코리아) = 배우 전지현 측이 이혼설과 별거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전지현의 소속사 문화창고 측은 3일 "지난 2일 '가로세로연구소'에서 방송된 전지현 배우의 이혼설 및 별거설과 관련한 루머에 대해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린다"라며 "먼저 해당 방송에 언급된 그 어떤 내용도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힌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전지현 측은 "현재 온라인을 통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으며, '가로세로연구소' 방송 및 찌라시에서 파생된 의도적인 악성 루머가 생성 및 게시되는 것을 확인하였다"라며 "이에 따라 사실이 아닌 왜곡된 정보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를 규명하고자 하며, 사실과 다른 기사 및 댓글 등을 통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서는 '전지현 이혼설 실체(전지현 자산 870억대), 남편과 별거 중?'이라는 제목의 방송이 진행됐다. 해당 방송에서 가로세로연구소 측은 "2020년 12월에 전지현의 남편이 '전지현 남편 하기 싫다'며 가출을 했고, 전지현은 어마어마한 광고 위약금 등 때문에 이혼을 원치 않고 있다"라고 주장한 바 있다.

전지현은 지난 2010년 초등학교 동창인 남편 최준혁씨와 지인의 소개로 연을 쌓아 2012년 결혼했다. 슬하에는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준혁씨는 알파자산운용 최곤 회장의 차남으로, 지난해 연말 아버지를 대신해 알파자산운용의 최대주주에 올랐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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