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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4' 이하나 "이제는 강권주 없이 인생 논할 수 없을 정도"
  • 글로벌코리아
  • 승인 2021.06.1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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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하나/ 사진제공=글로벌코리아) 


(서울=글로벌코리아)  = 배우 이하나가 '보이스4'까지 합류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14일 오후 tvN 새 금토드라마 '보이스4: 심판의 시간'(극본 마진원/ 연출 신용휘/ 이하 '보이스4')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가운데, 배우 송승헌, 이하나, 손은서, 강승윤과 신용휘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이하나는 '보이스' 시즌1부터 시즌3를 이끈 것에 이어 시즌4까지 출연하게 된 것에 대해 "이제는 정말 강권주 없이 제 인생을 논할 수 없을 정도의 친밀함이 생겼다"라며 "처음에는 부담이 있었지만 대본을 보고 부담이 설렘으로 바뀌더라"라고 얘기했다.

이어 "첫 방송까지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는데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얘기하며 많은 시청을 당부했다.

이하나는 극 중 생명의 소리를 듣는 보이스 프로파일러이자 골든타임팀을 이끄는 센터장 강권주 역을 맡았다.

'보이스4'는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소리 추격 스릴러다. 시즌4에서는 초청력으로 잔혹한 범죄를 저지르는 살인마가 등장하면서 자신과 같은 능력을 가진 범죄자로 인해 궁지에 몰린 보이스 프로파일러 강권주(이하나 분)와 타협을 모르는 원칙주의 형사 데릭 조(송승헌 분)의 새로운 골든타임 공조를 박진감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오는 18일 오후 10시50분에 처음 방송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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