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1.12.2 목 14:44
상단여백
HOME 문화
예스24, 독자들이 직접 뽑는 ‘2021 올해의 책’ 투표 실시!!!
  • 김영호 기자
  • 승인 2021.11.08 16:19
  • 댓글 0
예스24가 ‘2021 올해의 책’ 투표를 진행한다@글로벌코리아) 

(글로벌코리아)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석환)가 한 해 동안 가장 사랑받은 책을 독자들의 손으로 직접 뽑는 ‘2021 올해의 책’ 투표를 11월 29일까지 실시한다.

예스24의 올해의 책 투표는 2003년 시작돼 올해로 19회를 맞은 예스24의 대표 문화 행사다. 후보 도서 선정 과정에서부터 독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및 반영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사전 추천제를 도입해 올해는 2020년 10월 1일부터 2021년 9월 30일까지 출간된 도서 중 가장 많은 독자 추천을 받은 20권의 도서가 최종 후보에 포함됐다.

2021 올해의 책 투표는 11월 8일부터 11월 29일까지 약 3주간 예스24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총 100권의 후보작 가운데 독자들이 선택한 3권에서 6권까지의 책 중 상위 24권이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다.

2021 올해의 책 투표는 예스24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투표에 참여한 회원에게는 YES24 상품권 1000원 및 북클럽 30일 이용권을 증정한다. 투표 결과는 11월 30일 예스24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역대 예스24 독자 선정 올해의 책으로는 △2003년 나무 △2004년 다빈치 코드 △2005년 블루 오션 전략 △2006년 부의 미래 △2007년 시크릿 △2008년 개밥바라기별 △2009년 1Q84 △2010년 정의란 무엇인가 △2011년 닥치고 정치 △2012년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2013년 정글만리 △2014년 강신주의 감정수업 △2015년 미움받을 용기 △2016년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2017년 82년생 김지영 △2018년 역사의 역사 △2019년 여행의 이유 △2020년 나에게 시간을 주기로 했다 등이 있다.
 

김영호 기자  miraefd@naver.com

<저작권자 © 글로벌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영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