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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 제99주년 3·1절 기념 문화 행사 개최
  • 김영호 기자
  • 승인 2018.02.2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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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관장 이준식)이 3월 1일 제99주년 3·1절을 맞아 전 국민 ‘참여형’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99주년 3·1절 기념 문화행사’는 세로토닌문화원의 ‘세로토닌 드럼클럽 공연’을 시작으로 독립기념관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 △1919명의 명예독립운동가와 관람객들이 함께 ‘대한독립 만세 행진’이 진행되며 그날의 함성과 감동을 느끼는 △‘3·1만세운동 재현행사’를 낮 12시부터 40여분 동안 실시한다. 이어 △대한민국 경찰 의장대의 의장시범 △난장앤판의 풍물놀이 및 줄타기, 태극기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국가상징물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독립군 체험, 무궁화 볼펜·머리띠 만들기와 룰렛으로 알아보는 역사 이야기, 역사 인물 뱃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진행된다.

이 밖에도 국가상징물인 태극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고자 겨레의 큰 마당에 길이 110m 약 900여기의 태극기를 설치한 △‘3·1 태극기 터널’을 조성하여 방문한 국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독립기념관은 제99주년 3·1절을 맞아 만세 재현 행사와 다양한 문화 행사 통해 3·1운동의 역사적 의의와 나라 사랑 정신을 고취하고 다가올 3·1운동 100주년에 대한 대국민 관심도 향상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독립기념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호 기자  miraef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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