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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업관리 시스템 ‘아키로드’, BIM 기반 건설관리방법·3차원건축정보 기반 준공정산방법 특허 취득
  • 김영호 기자
  • 승인 2017.08.2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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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플랫폼 ‘아키타임즈’가 자사의 건설사업관리 시스템 ‘아키로드’ 오픈과 함께 두 개 부문 특허를 취득했다. ‘아키타임즈’는 다양한 건축정보를 모아 건축주·건설사·건축사·자재사·인테리어사를 연계해주는 플랫폼이다.

‘비아이엠(BIM) 기반 건설관리방법(등록번호 : 제 10-1760260 호)’ 및 ‘3차원건축정보 기반의 준공정산방법(등록번호 : 제 10-1750100 호)’ 등 두 개 부문 특허를 기반으로 하여 단계별로 구성된 건설 사업 관리 시스템인 ‘아키로드’는 건설사 대표, 웹프로그래머, BIM 전문가가 함께하여 만들어진 시스템이다. 이는 예비 건축주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아키로드’는 BIM을 접목한 3D도면을 통해 기존 2D 도면이 지니지 못했던 건축의 3차원적 요소를 포함시켰다. 또한 ‘아키로드’는 스마트건설관리시스템으로, 매일 업로드 되는 홈페이지 및 ‘김소장’ 앱을 통해 진행 중인 공사 현장을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개의 특허 취득과 함께 오픈한 ‘아키로드’는 현재 부산시중앙신협 사옥이 1호로 진행 중에 있으며, 현재 법규검토와 건축사선정단계(공모설계)를 거쳐서 선정된 5개 건축사들이 공모설계에 참여 중이다.

진행 중인 공모설계는 8월 24일에 마감되어 건축사가 선정될 예정이다. 공모설계로 건축사 선정 이후 총 6단계(법규검토, 건축사선정(공모설계, 지명설계), 설계관리, BIM설계, 시공사선정(공개입찰), 현장관리(스마트건설관리시스템))를 거쳐 진행될 예정이다.

건설사업관리 아키로드에 대한 상세 사항은 하단 정보를 통해서 확인 및 문의 가능하다.

 

김영호 기자  miraef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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