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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영상 짜깁기’ 가짜뉴스에도 대기업·정부기관 광고로 금전 수익 올리는 유투브 실태 고발!"
  • 김영호 기자
  • 승인 2018.11.1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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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데스크" ‘영상 짜깁기’ 가짜뉴스에도 대기업·정부기관 광고로 금전 수익 올리는 유투브 실태 고발!"
[글로벌코리아] 뉴스데스크는 지난 17일·18일 동안 ‘가짜 뉴스’에 대한 문제점들을 잇따라 보도했다.

기자는 한 유투브 동영상이 단편적인 사진들을 짜깁기 해 대통령의 건강에 대해 ‘가짜뉴스’를 양산하고 있는데도 광고까지 따라 붙는다는 사실을 밝혔다.

재생시간이 연 4천 시간을 넘고 구독자 수가 천 명 이상이기만 하면 동영상에 광고가 붙는다는 점을 지적했다.

결국 문 대통령의 건강 이상을 주장했던 동영상 계정도 한달 광고 수입이 최소 5백만원에서 최대 8천 3백만원 일 것으로 추정된다며 허위 사실을 다루더라도 사람들이 많이들 보기만 한다면 돈을 버는 유투브 구조에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또 유투브 동영상은 허위 사실을 다루더라도 등록 언론사가 아니면 제재대상이 될 수 없는 점 때문에 특별한 규제를 받지 않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이로인해 주요 대기업은 물론, 정부 기관의 광고가 가짜 뉴스를 만드는 유투브 동영상 생산자들의 주머니를 채워주고 있는 상황이라며 관련 법 제정을 촉구했다.

기자는 넘쳐나는 뉴스 속에서 가짜와 진짜 뉴스를 구별해내는 이른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고도 보도했다.

김영호 기자  miraef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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