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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청 남문광장서 '어린이날 큰잔치'
  • 글로벌코리아
  • 승인 2019.04.2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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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 @뉴스1


(대전·충남=글로벌코리아) = 대전시는 제97회 어린이날을 맞아 내달 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대전시청 남문광장과 보라매공원 일원에서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

서구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날 행사는 거리퍼레이드를 시작으로 드론·VR 등의 4차 산업 체험, 무대·거리공연, 소방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올해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형식적인 기념식을 생략하고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전국 베이블레이드 대회, 대전명소 인증샷 이벤트 등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거리 공연 중 움직이는 로봇 6대를 운영해 어린이들에게 탑승할 기회를 주고, 서구청이 운영하는 120개 팀의 벼룩시장, 살아있는 파충류 체험, 밸리 댄스, 32사단 군악대 공연, 공군 의장대 시범 등도 펼쳐진다.

시는 이날 어린이와 시민들이 밀집할 것으로 보고 까치네거리~시청네거리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을 제한한다.

박문용 교육복지청소년과장은 "어린이날 행사를 통해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상상이 현실로 이뤄지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가족이 함께 행사장에 와 아이들과 즐거운 하루를 보내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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