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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힐링 아트페스티벌 최종 보고회 개최
  • 글로벌코리아
  • 승인 2019.05.1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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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가 13일 제4회 힐링 아트페스티벌 최종 준비상황 보고회를 하고 있다.(대전 서구 제공)© 뉴스1


(대전ㆍ충남=글로벌코리아)= 대전 서구는 13일 열흘 앞으로 다가온 제4회 힐링 아트페스티벌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부서별 최종 준비 상황 보고회를 열고 추진 사항을 점검했다.

보고회에서는 Δ미디어파사드 활용한 종합안내소 설치 Δ프린지 무대 해가림 시설 설치 Δ서구청네거리~대전경찰청 네거리 구간 전일 교통 통제 Δ뮤지컬 갈라쇼, 팝페라 콘서트 등 수준 높은 문화공연 유치 등이 논의됐다.

 

 

 

 

 

 

보라매공원 460m 구간에 설치된 아트 빛 터널.(대전 서구 제공)© 뉴스1

구는 구청 앞 보라매공원 460m 구간에 아트 빛 터널과 아트트리를 조성,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있으며, 매 주말 오후 8시 보라매 힐링음악회를 열어 축제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장종태 청장은 "수준 높은 문화·예술도시로서의 면모를 선보이고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행사를 완벽하게 준비해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구청 앞 샘머리공원과 보라매공원에서 펼쳐지는 제4회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빛과 문화예술의 축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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