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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I, 과학창의재단과 4차 산업혁명 융합기술인재 양성
  • 글로벌코리아
  • 승인 2019.05.2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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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SON 플랫폼 메인페이지(KISTI 제공)© 뉴스1


(대전ㆍ충남=글로벌코리아)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원장 최희윤)은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안성진)과 4차 산업혁명 융합기술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력해 ‘2019년도 학부생 연구프로그램(URP)’ 지원 사업에 EDISON 시뮬레이션 활용 부문을 신설하고, 계산과학공학플랫폼(EDISON 플랫폼)을 활용한 연구프로그램을 지원한다.

EDISON 플랫폼은 슈퍼컴퓨터 연동 웹기반 플랫폼에 이공계 전문분야별 시뮬레이션 SW들을 탑재해 언제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게 구축된 융합인재 양성용 서비스다.

URP 지원 사업은 이공계 학부생의 창의적 연구 역량을 향상시키고, 자기주도적 연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는 기존의 과학기술 부문과 융합과학 부문 외에 KISTI EDISON 플랫폼을 활용해 연구를 진행하는 시뮬레이션 활용 분야가 신설됐다.

시뮬레이션 SW 개발·활용 역량을 요구하는 최신 과학기술 트렌드를 습득해 국가과학기술 경쟁력의 근간이 될 융합 기술(전문지식+IT) 인재 양성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KISTI 이종숙 계산과학플랫폼센터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학부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시뮬레이션 SW를 활용한 연구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견인할 창의적 융합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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