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7.18 목 12:17
상단여백
HOME 사회
대전시, 15일 9급 공무원 필기시험…남선중 등 12개 시험장
  • 글로벌코리아
  • 승인 2019.06.13 11:50
  • 댓글 0
대전시청 /© 뉴스1


(대전·충남=글로벌코리아) = 대전시는 15일 남선중학교 등 12개 시험장에서 2019년도 지방공무원 9급 공개(경력) 경쟁임용 필기시험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13일 시에 따르면 올해 시험은 22개 직류에 7576명이 지원한 가운데 오전 10시부터 100분간 5개 과목에 대한 필기시험이 진행된다

선발 인원은 일반행정 191명을 포함해 429명으로 지난해(334명)보다 95명 늘었다.

평균 경쟁률은 17.7:1이며, 최고경쟁률은 1명 선발에 32명이 지원한 의료기술직으로 32대 1이다.

수험생은 15일 오전 9시 20분까지 시험실에 입실하고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유효한 여권, 장애인등록증 중 하나)과 응시표를 지참해야 한다.

필기시험 시험 장소는 시 홈페이지 시험정보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응시표는 자치단체통합 인터넷원서 접수센터에서 출력하면 된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7월 12일 시 홈페이지 시험정보를 통해 발표하며, 인성검사는 같은 달 20일, 8월 8~13일 면접시험을 거쳐 8월 30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지용환 인사혁신담당관은 "지역의 우수 인재를 공직에 입문시키는 시험인 만큼 공정하고 차질 없이 시험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글로벌코리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