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7.18 목 12:17
상단여백
HOME 사회
대전 아파트 정전 1770가구 주민 불편…7시간 만에 복구
  • 글로벌코리아
  • 승인 2019.06.19 16:42
  • 댓글 0

(대전ㆍ충남=글로벌코리아)= 대전 대덕구의 한 아파트에서 정전이 발생, 7시간만에 전력이 복구되면서 1770가구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19일 대전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3시 41분께 대전시 대덕구의 한 아파트에서 정전이 발생, 오후 10시 15분께 전력이 공급됐다.

오후 3시 42분께 정전으로 승강기에 주민 A씨(60·여) 등 3명이 갇혀 119가 이들을 구조했다.

자택에서 인공호흡기 치료를 받던 20대 남성 1명도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날 정전은 아파트 저수조에서 샌 물로 지하 전기실이 침수돼 발생했다.

사고직후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비상 발전기를 가동해 아파트 동별 승강기 1대와 각 가정 급수를 재개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글로벌코리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