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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맞잡은 대전시티즌 최용규 이사와 이흥실 신임감독
  • 글로벌코리아
  • 승인 2019.07.0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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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글로벌코리아) = 대전시티즌 제12대 이흥실 신임 감독(오른쪽)이 2일 오전 대전 유성구 대전 월드컵경기장 인터뷰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최용규 대표이사로부터 머플러를 전달받은 뒤 손을 맞잡고 있다. 2019.7.2/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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