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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교급식 방사능 물질 '불검출’
  • 글로벌코리아
  • 승인 2019.07.12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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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DB) /© News1 주기철 기자


(대전ㆍ충남=글로벌코리아) = 대전시교육청은 학교 급식 식재료 중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벌인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지난달 초·중·고 41개교를 직접 방문해 영양(교)사 입회하에 학교급식 수산물(오징어, 고등어, 삼치, 주꾸미 등)을 품목 당 1~2㎏씩 채취한 후, 대전보건환경연구원 및 ㈜네오시스코리아에 의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검사 결과 모든 수산물 제품에서 방사능 물질인 요오드(I-131), 세슘(Cs-134, Cs-137)이 검출되지 않아 41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박용옥 동부교육지원청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앞으로도 학교급식 수산물에 대한 검사를 분기별로 꾸준히 벌여 안전한 식재료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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