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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900억 들여 2027년까지 학교 석면 해체
  • 글로벌코리아
  • 승인 2019.09.1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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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DB) © News1 주기철 기자


(대전=글로벌코리아) = 대전시교육청은 2027년까지 관내 251개교(73만㎡) 석면 자재 완전 해소를 위해 약 9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올해 여름방학 중 대전전자디자인고 등 9개교에 16억 원을 들여 석면 교체를 진행했다.

또 학교 석면모니터단을 구성하고 업체 선정에 평가 등급을 반영하는 등 완전 제거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동욱 시설과장은 “석면 철거 과정에서 학부모 및 교직원뿐만 아니라 시민단체·전문가를 참여시켜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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