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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9~24일 '공공교통 환경주간' 행사
  • 글로벌코리아
  • 승인 2019.09.1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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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교통 환경주간 © 뉴스1


(대전=글로벌코리아) = 대전시는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19일~24일을 공공교통 환경주간으로 정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19일 오전 7시부터 시청 남문광장 앞 시청네거리~까치네거리 300m 구간을 ‘차없는 거리’로 조성해 최신형 타슈와 마카롱택시, 전기버스를 이용해 바이모달 트램에 환승하는 도시철도 중심의 공공교통 환승 체계를 시연한다.

바이모달 트램은 버스와 지하철처럼 일반도로와 전용궤도 2가지 모드에서 운전이 가능한 새 대중교통 수단을 말한다.

또 시와 시교육청 등 4개 기관은 교통문화운동 유공자 12명을 선발해 이날 기관장의 표창장을 수여하고, 무단횡단·과속·음주운전·불법주차 등을 없애자는 의미의 퍼포먼스도 펼친다.

24일 오후 3시에는 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 대전시와 대한교통학회가 주관하는 시민공감 토론회가 이어진다.

문용훈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행사는 자동차 운행 자제와 공공교통 이용으로 환경 오염을 예방하고 공공교통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차 없는 날'은 ‘도심에서 자가용을 타지 말자’는 구호로 1997년 프랑스 서부 항구 도시인 라로쉐에서 시작된 시민운동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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