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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적 언어로서의 한국수어 정책 요구하는 장애벽허물기 활동가들
  • 글로벌코리아
  • 승인 2020.02.04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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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글로벌코리아)= 장애벽허물기 등 단체 활동가들이 4일 오전 서울 청와대 앞에서 한국수화언어어법 제정 4주년 맞이 수어와 농인의 복지정책 개선 요구서 전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농교육의 전면적 개선, 일상에서 수어 통역권 확대, 공공문서 등 공공정보의 수어정보 제공 등을 요구했다. 2020.2.4/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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