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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알바 "봉준호 감독·이미경 부회장 팬…'기생충' 축하"
  • 글로벌코리아
  • 승인 2020.02.13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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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글로벌코리아)  = 할리우드 스타 제시카 알바가 봉준호 감독과 이미경 CJ 그룹 부회장의 팬을 자처했다.

제시카 알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기생충' 축하드린다. 감독상과 국제극영화상, 각본상에 최우수작품상까지! 나는 봉준호 감독의 팬이며, 한국의 훌륭한 예술가들을 지원하고 성장시키는 미키 리(이미경 부회장의 영어 이름)의 팬"이라고 글을 적어 올렸다.

앞서 '기생충'은 한국 영화 최초로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황금 종려상,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외국어영화상, 제73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또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 장편 영화상까지 4개 상을 받았다.

'기생충' 투자배급사인 CJ ENM의 모회사 CJ 그룹의 이미경 부회장은 지난 9일(현지시간) 아카데미 시상식 최우수 작품상 수상 후 무대에 올라 봉준호 감독에게 감사한다. 나는 그의 모든 것을 사랑한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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