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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사립대 총장협의회 “균특법 개정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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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3.09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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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글로벌코리아)  = 대전과 충남을 혁신도시로 추가 지정하기 위한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대전·세종·충남지역사립대학 총장협의회가 환영의 뜻을 내놓았다.

협의회는 9일 성명을 통해 “대전, 충남을 혁신도시로 지정할 수 있도록 법안이 개정된 것을 환영한다”며 “그동안 법률개정에 힘써주신 시민여러분과 지역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 시민단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개정안으로 공공기관 인재 채용에 불이익을 받아왔던 우리 지역 대학생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크게 확대할 수 있게 됐다”며 “지역대학과 지역사회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희망했다.

또 “지역대학들은 학생들에게 지역 내 공공기관 취업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이와 함께 대전, 충남의 혁신도시 지정과 공공기관 이전이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더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개정안은 지난 6일 제376회 국회(임시회) 제9차 본회의에 상정돼 재석 163명, 찬성 157명, 반대 1명, 기권 5명으로 가결됐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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