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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분리수거함 308개 추가설치
  • 글로벌코리아
  • 승인 2020.03.1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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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글로벌코리아) 대전시는 일반주택가를 비롯, 148곳에 재활용품 분리수거함 308개를 확대 설치한다고 12일 밝혔다.

확대 설치되는 분리수거함은 Δ폐형광등 분리수거함 145개(신규 설치 및 교체) Δ공동주택 유리병 색상별(녹색·백색·갈색) 분리수거함 156개이다.

특히 기성동 등 분리배출이 취약한 7곳에 재활용 분리수거 거점시설도 마련된다. 이 시설에는 가로 6m×세로2m×높이2.5m 규모의 비가림 구조로 4종 이상 분리수거대와 도난·파손 예방을 위한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이 설치된다.

시는 주민들이 언제든 편리하게 재활용품을 배출할 수 있고 주변 환경개선 효과가 발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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