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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된 산업 살리자"…서울 MICE 얼라이언스 신규사 17개 선정
  • 글로벌코리아
  • 승인 2020.03.1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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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글로벌코리아) = 서울관광재단이 서울시와 '2020년 서울 MICE 얼라이언스'(Seoul MICE Alliance, SMA) 신규회원사 17개사를 최종 선정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업계 위기 극복을 위한 기회를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SMA는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서울의 MICE(Meeting, Incentive, Convention, Exhibition)산업 육성을 위해 2011년 6월 설립한 MICE 민관협력체로, 이번에 선정된 신규회원사 17개사를 포함해 총 10개 분야 322개사가 속해있다.

향후 SMA는 침체된 산업을 활성화 하기 위해 신규사와 함께 국내·외 MICE 전문전시회 및 설명회를 참가하는 것을 비롯해 Δ국제회의 및 기업 회의·인센티브(포상형) 관광 서울 답사 추진 Δ해외 미디어 초청 팸투어 및 매체 공동광고 게재 Δ온라인 공동 홍보마케팅 추진 등을 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SMA 모집은 질적 성장을 위해 지난해부터 도입된 프레젠테이션 평가를 강화해 MICE 추진 실적 및 향후 활동계획 등을 점수화했다.

이 가운데 MICE 행사 플랫폼 및 IT 솔루션을 운영하는 '이벤터스'를 비롯해 Δ국내 전통예술 플랫폼인 '모던한' Δ외국인 대상 전통 한식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오미' 등의 스타트업 기업의 강세가 눈길을 끌었다.

해당 업체들은 2018년~2019년 '서울 관광 스타트업 협력 프로젝트' 공모를 통해 발굴된 기업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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