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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공유경제 사업 첫 시작 '공유주방' 선보인다
  • 글로벌코리아
  • 승인 2020.05.0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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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울산시장(왼쪽에서 3번째),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왼쪽에서 4번째)과 각 기관 대표들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서발전 제공)

© 글로벌코리아)

(세종=글로벌코리아)= 한국동서발전은 6일 울산시청에서 울산시, 에너지 관련 공공기관 3곳(한국석유공사·한국에너지공단·에너지경제연구원)과 울산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한 '울산형 공유주방'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은 공유주방의 운영 수요에 대응하고 일자리 창출 및 창업지원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발전은 협약참여 3개 공공기관과 함께 공유주방 소요물품 구입비를 울산시 지정기탁 방식으로 지원한다. 이후 울산시에서 시설공사(5월) 및 이용자 공모(6월) 후 대상자를 선정해 6월 말 공유주방을 운영할 예정이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공유주방과 같은 공유경제 활성화 사업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청년들에게 창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새 일자리 창출을 통해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공유주방은 지난 2월 울산시에서 발표한 '울산형 공유경제 활성화 추진계획' 제1호 사업으로, 하나의 공간을 여럿이 사용해 식품제조와 판매가 가능한 장소를 말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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