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9.24 목 12:04
상단여백
HOME 사회
대전 건강식품설명회·가양동식당 관련 확진자 6명 추가
  • 글로벌코리아)
  • 승인 2020.09.09 12:50
  • 댓글 0
9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156명 증가한 2만1588명을 기록했다. ©글로벌코리아) 

(대전=글로벌코리아)  = 대전에서 건강식품 설명회 관련 4명을 포함,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6명이 밤사이 추가 발생했다.

9일 시에 따르면 대전에서 건강식품 사업설명회 관련 4명, 가양동 K식당 관련 2명 등 모두 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의 누적 확진자는 316명으로 늘었다.

특히 건강식품 사업설명회와 가양동 K식당과 관련된 확진자가 계속 쏟아지면서 이곳이 ‘n차 감염’ 뇌관이 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날 오전 현재 건강식품 사업설명회와 K식당 관련 확진자는 대전 지역 내 각각 24명과 5명이 됐다.

건강식품 설명회 관련 확진자는 동구 가양동 거주 대전311번(60대), 312번(60대), 313번(30대), 314번 확진자(4)다.

이들은 건강식품 사업설명회에 참석한 관련회사 직원 293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293번과 312번은 지인으로 가족 4명(311~314번)이 지난달 25일 식사를 했다.

314번 확진자는 지난 1일 어린이집을 갔고, 같은 반 아이들은 9일 검사 예정이다.

동구 삼성동에 거주하는 315번 확진자(50대)와 동구 가양동에 거주하는 316번 확진자(60대)는 가양동의 K식당 주인 접촉자다.

방역당국은 감염경로, 밀접 접촉자, 동선 등을 파악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대전 건강식품 설명회 관련 확진자는 대전 287번을 비롯한 참석자 10명이 감염됐고, 이들로 인해 14명(아산 1명)이 'n차감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가양동 K식당과 관련해선 식당주인이 303번째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308·309번과 315·316번 확진자가 식당 접촉자로 밝혀졌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글로벌코리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