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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회관 공연 취소시 최대 100% 피해 보상받는다"
  • 글로벌코리아
  • 승인 2020.09.10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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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코로나19 피해 보상 방안 발표 © 글로벌코리아)

(서울=글로벌코리아)= 문화예술단체가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에서 코로나19로 공연을 취소할 경우 최소 20%에서 최대 100%까지 보상 받는 방안이 마련됐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이하 한문연)가 공연예술계를 위해 코로나19 피해 보상 방안을 시행한다.

한문연은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추진과정에서 지역 문예회관이 공연 프로그램을 취소할 경우 연습과정을 포함해 참여 인력에 대해 최소 20%에서 최대 100%까지 보상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공연 준비과정에서 진행된 보험가입, 답사비, 취소수수료 등 사전 집행 건에 대한 내역을 제출하면 100% 피해 보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보상금은 한문연과 문예회관이 함께 부담한다.

한문연은 지역 문예회관 상황에 따라 피해 보상 지급이 어려운 경우에는 한문연 지원 비율 범위 내에서 피해 보상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승정 한문연 회장은 "현재까지 문예회관에서 단 한 명의 확진자도 발생하지 않고 있다"며 "한문연은 코로나 종식 후 문화예술 생태계가 정상적으로 회복될 때까지 문예회관 종사자 및 예술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글로벌코리아)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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