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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서부교육지원청, 기존 학군으로 내년 중학교 배정 업무 추진
  • 글로벌코리아
  • 승인 2020.10.14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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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전경 © 글로벌코리아)

(대전ㆍ충남=글로벌코리아) =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기존과 동일한 학군과 추첨방식으로 내년 중학교 입학 배정 시행 계획을 공고하고 신입생 배정 업무를 시작했다.

원서작성 기간은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며, 배정결과는 내년 1월 22일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 및 문자메시지로 안내한다.

중학교 배정은 출신 초등학교가 속한 학교군 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선 복수지원, 후 전산추첨에 의해 이뤄진다.

한편 지난 8월 학부모들의 반발을 샀던 중학교 학군 개정안은 시민의견수렴 후 수정을 거쳐 연말 시의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대전 동·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행정예고된 중학교 학교군 및 추첨방법 개정안은 현재 초등학교 5학년이 입학하는 2022학년도부터 적용 예정으로, 올해는 기존과 동일한 방법으로 배정된다”고 밝혔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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