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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인도·태평양 안보 핵심축' 한미동맹 강화"
  • 글로벌코리아
  • 승인 2020.11.1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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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글로벌코리아)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1일(현지시간)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번영의 핵심축(linchpin)으로서 한미동맹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바이든 당선인 측은 이날 이뤄진 바이든 당선인과 문재인 대통령 간의 전화통화 뒤 배포한 자료에서 "당선인이 문 대통령으로부터 당선 축하인사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또 이날 통화에서 문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과정에서 보여준 지도력을 평가하면서 Δ전염병 문제 해결과 Δ국제 보건안보 구축 및 Δ세계경제 회복 촉진을 위해 협력하겠단 의지를 나타내기도 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이어 "북한 문제에서부터 기후변화에 이르기까지 다른 공통과제에 대해서도 문 대통령과 긴밀히 협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바이든 당선인 측은 "두 사람이 한미동맹을 뒷받침하는 양국의 공통된 가치와 민주주의 강화에 대한 상호 관심사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고 부연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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