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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내년부터 아이돌봄 지원서비스, 자치구 이관"…위탁기관 2→5곳
  • 글로벌코리아
  • 승인 2020.11.1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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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내년부터 아이돌봄 지원 서비스 제공 기관 운영을 자치구로 이관해 기존 2곳에서 5곳으로 확대한다. 사진은 대전시청사.© 글로벌코리아)

(대전=글로벌코리아)= 대전시는 내년부터 아이돌봄 지원 서비스 제공기관 운영을 자치구로 이관해 기존 2곳에서 5곳으로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만 12세 이하의 아동을 양육하는 가정에 아이돌보미를 파견해 돌봄을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시간제와 영아종일제, 질병감염 아동 지원, 기관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자치구별로 서비스 제공 기관 공모를 통해 위탁기관을 선정했다. 인수인계 절차를 거쳐 내년 1월부터는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자치구별 서비스 제공기관은 Δ무지개 사회적 협동조합(동구) Δ(사)대전 YWCA(중구) Δ배재대학교 산학협력단(서구) Δ대전대학교 산학협력단(유성구)Δ대전가톨릭사회 복지회(대덕구)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구별 서비스 제공 기관을 통해 돌봄 서비스를 신청하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아이돌보미 선발도 구별로 진행하게 된다.

지난달 말까지 시간제 8068가정(18만 2837건) 영아 종일제 562가정(1만 1446건)이 이용했으며 아이돌보미는 580여 명이 활동 중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서비스를 이용해달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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