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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올해 3분기 유아학비 175억원 지원
  • 글로벌코리아
  • 승인 2020.11.25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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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전경 © 글로벌코리아)

(대전ㆍ충남=글로벌코리아)= 대전시교육청은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을 통해 251개 공·사립 유치원생(공립 101개, 사립 150개) 2만2377명에게 올해 3분기 유아학비 175억1000만원을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유아학비는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유치원에 다니는 만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지원되며, 방과후과정비를 포함해 1인당 최대 공립 월 11만원, 사립 월 31만원까지 지원된다.

기존 어린이집 보육료나 가정 양육수당을 지원받던 유아가 유치원에 입학하는 경우, 반드시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온라인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유아학비로 지원 자격을 변경 신청해야 한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제공받는 누리과정(유아학비, 보육료) 무상교육 기간은 3년을 초과할 수 없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공·사립 유치원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유아학비를 적시적기에 지원함과 동시에 지원 대상에서 누락되는 유아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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