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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대상 최대 쇼핑 축제' 코리아 그랜드 세일, 14일부터 개최
  • 글로벌코리아
  • 승인 2021.01.05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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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코리아그랜드세일' 포스터

(서울=글로벌코리아)= 한국방문위원회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오는 14일부터 2월28일까지 46일간 외국인 대상의 쇼핑문화관광축제 '2021 코리아그랜드세일'(Korea Grand Sale 2021)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코리아그랜드세일'은 겨울철 관광 비수기 타개를 위하여 한국의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와 쇼핑 혜택을 제공하고 관광 소비를 촉진하는 외국인 대상의 한국 대표 쇼핑관광행사이다.

2011년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개막 첫날은 홍보 대사인 에릭남이 참여한 코리아그랜드세일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주제 영상을 공개한다. 더불어 온라인 클래스 체험의 기회도 제공한다. 한국의 분야별 전문가에게 K콘텐츠(한식, K팝, 뷰티, 한국어 등)를 배우고 참여할 수 있는 랜선 클래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클래스 참가 외국인을 대상으로 코리아그랜드세일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등 한국 랜선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 줄 계획이다.

쇼핑의 혜택도 이어간다. 코리아그랜드세일 기간 중 해외 거주 외국인도 쉽고 편리하게 한국의 매력적인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온라인 쇼핑 특별전'을 운영해 다양한 상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특히, 지마켓, 11번가 등 글로벌 쇼핑 플랫폼과의 공동 프로모션을 추진하여 쇼핑의 편의성을 높이고, 특별전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방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여 향후 한국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준비하였다.

더불어 항공, 숙박, 문화, 체험상품 등 코로나19로 위축된 관광 관련 분야의 기업과 함께 한국 관광상품 선구매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해외발 한국행 노선 특가 이벤트와 조기 할인 프로모션, 주요 호텔 최대 80% + 추가할인(8%) 혜택, 지방 관광 상품 및 문화·공연 등 체험 상품의 특별 할인으로 코로나 이후 많은 외국인이 관광목적지로서 한국을 최우선 방문하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또한 구글 코리아와 함께 참여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교육을 진행한다.

한국방문위원회 관계자는 "이 행사를 계기로 온라인을 통한 외국인의 한국 쇼핑관광 소비를 촉진하고 쇼핑관광 목적지로서 한국의 매력을 전 세계에 널리 알려 한국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길 바란다"며 "변화하는 관광 흐름에 대응하여 코로나19 이후 많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통해 한국의 관광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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