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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내버스노조, 충남노동委에 쟁의 조정신청…월급제 전환 등 요구
  • 글로벌코리아
  • 승인 2019.05.0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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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시민들이 시내버스를 타고 있다. © 뉴스1


(대전·충남=글로벌코리아)= 대전지역 13개 시내버스 노조원들로 구성된 대전시지역버스노동조합이 ‘주 52시간 근무’와 관련해 충남지방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신청을 냈다.

7일 시에 따르면 대전버스노조는 지난달 30일 충남지방노동위에 노동쟁의 조정을 요청했다.

노조는 사측인 대전시버스운송사업조합에 시급제의 월급제 전환, 무사고 보상금 매월 지급, 현재 60세인 정년 연령을 62세로 연장할 것 등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대전지역 13개 시내버스는 300인 이상 업체가 없어 내년 1월부터 주 52시간이 적용된다.

시 관계자는 “현재 사측은 노조측의 요구에 대해 의견도 내지 않은 상태”라며 “대전의 경우 다른 지역과 달리 하루 늦은 지난달 30일 노동쟁의 조정신청을 내 오는 15일로 예정된 전국 버스 파업에 동참하기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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