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7.18 목 12:17
상단여백
HOME 경제
靑 "김상조-홍남기, 주요기업과 대외 경제 불확실성 의견 교환"
  • 글로벌코리아
  • 승인 2019.07.07 16:26
  • 댓글 0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딜라이트에서 관람객이 반도체웨이퍼를 살펴보는 모습. 2019.7.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서울=글로벌코리아) = 청와대와 정부가 7일 주요 기업과 만나 일본의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 수출 제한 등 경제보복 조치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이 주요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고 대변인은 "대외 경제상황의 불확실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향후 적극적으로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만 참석 기업이나 참석자, 간담회의 자세한 내용 등은 밝히지 않았다.

청와대의 이같은 대응은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에 대해 공식적인 언급은 자제하면서 규제 조치에 따른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기업의 목소리를 듣고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대응 기조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글로벌코리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