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7.18 목 12:17
상단여백
HOME 사회
대전교육청, 11개교 급식시설 현대화 추진
  • 글로벌코리아
  • 승인 2019.07.10 14:10
  • 댓글 0
© 뉴스1


(대전ㆍ충남=글로벌코리아) = 대전시교육청은 102억 원을 투자해 학교 급식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상 학교는 대전여자상업고 등 초·중·고 11개교로 방학을 활용해 여름 6개교, 겨울 5개교로 나눠 시행한다.

학기 중 공사로 이어질 경우 학부모가 외부 위탁 도시락 제공을 희망하면 초·중학교에서도 고등학교 급식 단가 4300원을 적용한 도시락 공급 계약이 가능하다.

사업은 노후된 급식시설과 기구 교체, HACCP(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시스템 적용 위생시설 구축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등에 중점을 둔다.

또 교차오염 방지를 위한 일반 구역과 청결 구역 구분, 위생관리 및 청소가 용이한 마감재 구성, 냉난방 및 환기 시설 개선 등도 이뤄진다.

이광우 체육예술건강과장은 “학교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해 공사 중 학생 불편을 최소화하고, 대상 학교에 대해 조속히 급식실 현대화사업이 시행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글로벌코리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