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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욱 대전상의 회장 "한·일 관계 원만히 해결돼야"
  • 글로벌코리아
  • 승인 2019.07.1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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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욱 대전상의 회장이 11일 유성호텔에서 열린 제217차 대전경제포럼 조찬세미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대전상의 제공) /© 뉴스1


(대전ㆍ충남=글로벌코리아)= 정성욱 대전상공회의소 회장은 11일 "어려운 경제 상황을 되살리기 위해선 정부와 정치권, 경제계가 머리를 맞대 한·일 관계가 원만히 해결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이날 유성호텔에서 열린 '제217차 대전경제포럼 조찬세미나에서 "미·중 무역 분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주에는 일본이 우리의 주역 산업인 반도체 관련 핵심 소재에 대해 수출 규제를 가하고 있어 지역 기업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날 포럼에서 박찬우 자연치유 교육연구소장은 '건강을 살리는 밥상’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박 소장은 "우리 몸의 중심은 소화 기관으로서 위(胃)와 장(腸) 기능이 원활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면서 "음식의 효능을 제대로 알고 먹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일반적으로 식당에서 반찬으로 제공되지 않는 견과류를 구입해 매일 소량 섭취하는 것이야말로 건강 유지의 비결"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매일 섭취하는 음식물로부터 건강을 살리기 위한 방법으로 항산화 성분이 많은 토마토·양배추·브로콜리 등 야채 과일류와 간(肝)과 장(腸)기능 향상을 위한 현미·잡곡, 항암 작용 및 면역 기능 활성화에 좋은 유산균·바나나·콩류 등의 음식을 추천했다.

강의에 앞서 대전지방경찰청은 최근 ‘보이스피싱 금융 사기 범죄로 인한 피해 사례를 공유하고 예방법을 제시했다.

이어진 기업인 5분 스피치 코너에서는 스마트팩토리 구축 전문업체 ㈜자이솜(대표이사 조창희)이 소개됐다.

한편 이날 포럼에는 정성욱 대전상의 회장을 비롯해 허태정 대전시장, 설동호 대전교육감, 강도묵 대전개발위원회 회장, 박희원 대전상의 명예회장, 민인홍 KEB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대표, 정미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전지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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