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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구재단, 한국형 과학단지교육 통해 연구소기업 수출계약
  • 글로벌코리아
  • 승인 2019.10.31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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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구재단이 K-STP를 통한 연구소기업 수출계약 체결식을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뉴스1


(대전ㆍ충남=글로벌코리아) =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사장 양성광)은 31일 대전 사옥에서 한국형 과학단지 교육(K-STP)을 통해 총 32만 달러 상당의 연구소기업 해외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연구소기업 제275호 ㈜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는 K-STP 교육 참석기관인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상공회의소(KLICC)와의 협약을 통해 말레이시아에 향후 5년간 30만 달러 규모의 제품을 수출한다.

제79호 연구소기업인 ㈜아이투비는 K-STP 참석기관인 인도네시아 연구기술고등부와의 협력으로 오는 12월 2만 달러 규모의 제품을 선적할 예정이다.

양성광 이사장은 “K-STP는 과학기술로 눈부신 성장의 토대를 마련한 우리나라의 성공 스토리를 개도국에 공유하고, 글로벌 마케팅 플랫폼의 역할도 수행한다”며 “향후 지속적이고 다각적으로 특구의 글로벌 기술사업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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