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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대전·충남권 국립대 유일 초기창업패키지 선정
  • 김영호 기자
  • 승인 2020.03.26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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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가 대전·충남권 국립대 중 유일하게 중소벤처기업부 2020년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사진은 한밭대 정문= (글로벌코리아)


(대전=글로벌코리아)= 대전 한밭대학교가 대전·충남권 국립대 중 유일하게 중소벤처기업부 2020년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26일 한밭대에 따르면 올해 전국 32개 대학과 8개 공공·민간기업이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돼 연 23억여 원의 사업비를 기관별로 지원받게 됐으며 이로써 한밭대는 향후 3년간 청년 및 일반인 창업자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한밭대는 2015년부터 최근까지 초기창업패키지(전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을 동시 운영하며 학생과 예비창업자, 창업초기기업을 대상으로 창업준비 및 성장을 지원해왔다.

지역거점 창업 유관기관 및 협력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사업화 자금, 아이템 실증 검증 등의 성장단계별 특화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올해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은 혁신 분야 및 신산업 분야의 3년 이내 초기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4월과 5월 서류 및 발표평가 후 창업기업별 최대 1억 원, 평균 6500만원의 사업화자금을 차등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K-스타트업 홈페이지나 창업진흥원 유튜브 채널의 ‘2020년 창업지원사업 온라인 설명회’를 참조하면 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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