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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속 5월 황금연휴 하루 최대 500만대 고속도로에 몰린다
  • 글로벌코리아
  • 승인 2020.04.29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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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글로벌코리아) = 가정의달인 5월 황금연휴 기간 일평균 452만대의 교통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완화로 인한 봄맞이 나들이와 연휴를 활용한 고향 방문 이용객 등 영향이다.

한국도로공사는 29일 2020년 가정의달 연휴기간(4월30일~5월5일) 동안 고속도로 교통량이 평소보다 증가해 5월 2일에는 최대 5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도공에 따르면 30일 지방 방향은 서울에서 대전 3시간 30분, 서울에서 부산 6시간30분, 서울에서 강릉 5시간 등이 예상된다.

서울 방향으로는 대전에서 서울 3시간, 부산에서 서울 6시간 10분, 강릉에서 서울 4시간 20분 등이 예상된다.

연휴 기간 중 최대 혼잡 예상 구간은 연휴 시작일인 30일 지방 방향으로 Δ안성~목천 구간 Δ만종분기점~둔내 구간 Δ팔곡분기점~서평택 구간이 지목됐다.

2일 서울 방향으로는 Δ옥산분기점~북천안 구간 Δ여주~호법분기점 구간 Δ당진분기점~서평택분기점 구간 등이 꼽혔다.

도공 관계자는 "목요일 지방 방향은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나들이 계획이 있는 경우 늦은 오후나 다음날인 금요일에 출발하는 것이 정체를 피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아울러 "최근에 날씨가 풀리고 기온이 상승하여 졸음운전 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으니, 졸음 방지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연휴기간 교통량 및 날씨 전망. 도공 제공. /글로벌코리아)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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