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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에 분주한 학교
  • 글로벌코리아
  • 승인 2020.05.0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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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아)

(서울=글로벌코리아)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세가 주춤하면서 정부가 단계적인 등교 개학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4일 서울 양천구 금옥여자고등학교 식당에서 선생님들이 투명 칸막이를 설치하고 있다.

교육계는 13일 고등학교 3학년이 등교한 뒤 학년과 학교급을 낮춰가며 순차적으로 등교하는 방안이 유력한 것으로 전망했다. 2020.5.4/글로벌코리아)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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