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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산업부 공모 스마트특성화산업 2건 선정…국비 120억 확보
  • 글로벌코리아
  • 승인 2020.05.0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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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 '지역산업거점기관 지원 사업'에 2개 사업이 선정돼 120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글로벌코리아)

(대전=글로벌코리아)= 대전시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 '지역산업거점기관 지원사업'에 2개 사업이 선정돼 12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이번 공모에 무선통신 정밀기기·부품기반 연계 고도화사업과 디지털 엔지니어링기반 뿌리산업 혁신성장 고도화사업 2건을 신청했다.

지역산업거점기관 지원사업은 지역이 보유하고 있는 자원과 역량을 활용해 지역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산업부의 핵심사업이다.

시는 2개 사업이 선정됨에 따라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190억원을 들여 무선통신 정밀기기·부품 및 뿌리산업분야를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무선통신 정밀기기·부품기반 연계 고도화사업은 대전테크노파크에서 주관하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충남대학교가 참여한다. 디지털 엔지니어링기반 뿌리산업 혁신성장 고도화사업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관하고 대전테크노파크와 한밭대학교가 참여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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