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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3년 충청남도체육대회 개최지로 확정
  • 글로벌코리아
  • 승인 2020.09.2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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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민체전애서의 금산군 선수단 입장 모습.(금산군 제공)©글로벌코리아)

(대전·충남=글로벌코리아) = 충남 금산군이 2023년 충남도체육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 금산에서 종합체육대회가 열리는 것은 2005년 도민체전 이후 18년만이다.

23일 금산군에 따르면 지난 22일 충남체육회는 충남도 종합체육대회 위원회를 개최하고 다양한 국제행사 노하우 및 체육대회 유치 열의 등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금산을 2023년 충남도체육대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했다.

군이 2005년 도민체전 이후 18년만에 광역권 종합체육대회를 유치하는데 성공한 것이다.

군은 29개 종목 중 수영을 제외한 28개 종목의 시설을 오는 2022년까지 완비할 계획이다. 현재 대회 개최를 위한 미 확보 시설은 야구를 비롯, 궁도, 승마, 씨름, 페러글라이딩 5개 시설로 알려졌다.

또, 인삼을 테마로 건강·관광·체험·축제가 조화를 이루는 웰빙형체육대회로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금산군 관계자는 “2005년 도민체전 이후 18년 만에 종합체육대회를 유치하게 된 것은 군민들의 열성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대회기간 중 방문객들이 체육대회와 더불어 금산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인삼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안기전 금산군의회 의장은 “2023년 충남도민체육대회 개최지로 선정된 데는 군민들이 합심해 노력해 준 결과”라며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의회도 집행부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갰다”고 밝혔다.

한편 2020년 충남도민체육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내년으로 순연돼 2021년 당진시, 2022년 보령시, 2023년 금산군, 2024년은 서산시에서 각각 개최될 예정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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