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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대기업 '포스트 코로나' 문제 해결할 스타트업 43개 선정
  • 글로벌코리아
  • 승인 2020.10.13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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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글로벌코리아)= 중소벤처기업부는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 제1탄 공모전의 결선 무대에서 대기업이 제시한 문제의 해법을 보여줄 43개 스타트업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은 대기업의 포스트 코로나 문제를 해결할 스타트업을 선발하는 새로운 방식의 공모전이다. 이번 행사에 208개 스타트업이 참여했으며, 지난달 2차 대면 심층평가를 통해 43개의 스타트업이 선정됐다.

2차 대면 심층 평가에서는 Δ기반 드라마 시청률 예측 Δ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적용 콘텐츠 개발 Δ공연 분야 실감형 가상현실(VR) 서비스 개발 Δ모바일 야구중계 생동감 극대화 Δ짬뽕 맛 식별 센서 개발 Δ티맵 기반 교통통합시스템 설계 Δ인공지능 기반 환자 상태 분석 Δ화장품의 2차 친환경 포장재 개발 Δ갈색 맥주 페트평 대체 소재 개발 등을 평가했다.

중기부는 12월 최종적으로 선정된 3개 스타트업에 Δ사업화 지원(1억원) Δ기술개발(최대 4억원) Δ기술특례보증(최대 20억원) 등 최대 25억원의 지원을 할 예정이다. 또 대기업과의 공동사업 추진,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 진출의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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